'강력사건 골머리' 과테말라에 한국 치안역량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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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사건 골머리' 과테말라에 한국 치안역량 전수

강력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는 중미 과테말라에서 한국이 현지 치안 역량을 증진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주과테말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경찰청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19일까지 과테말라시티에서 과테말라 경찰 치안 역량 강화를 위한 경찰고등교육원 개선사업 착수를 위한 조사를 진행한다.

앞서 경찰청과 코이카는 지난해 12월께 과테말라 경찰고등교육원 개선 사업을 위한 계약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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