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배준호(23·스토크 시티)가 4개월 만에 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으나 팀은 비겼다.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 늪에 빠진 스토크는 15위(승점 48)가 됐다.
2-0으로 앞선 채 후반으로 향한 스토크는 이후 거짓말처럼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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