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가 도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반도체 실무 인력 양성 '반도체 공유대학'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반도체 공유대학은 도내 대학과 기업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협력형 교육 모델이다.
도는 반도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개 공유대학 컨소시엄에 총 31억5천만 원을 지원해 약 1,900명의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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