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러시아 지도부, 이란과 정보 공유 의혹 부인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특사 “러시아 지도부, 이란과 정보 공유 의혹 부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는 1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이란에 미국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의혹을 러시아 지도부가 부인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스티브 위트코프 대통령 특사.(사진=AFP) 위트코프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 측은 이란과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이란에 미국의 정보를 넘기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 간 새로운 갈등을 낳을 수 있는 의혹 제기에 예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