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울산시민아카데미'를 오는 12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강연은 차인표 배우 겸 작가가 '나와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습관'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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