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서 3골 차로 완패했다.
전반 15분 수비수로부터 백 패스를 받은 킨스키가 케빈 단소에서 곧장 패스를 시도하려다, 공이 제대로 맞지 않아 아틀레티코 훌리안 알바레즈에게 향했다.
전반 15분 만에 아틀레티코가 3-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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