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18)가 로스앤젤레스(LA)의 초고가 마트를 방문해 고가의 제품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렸다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카이 트럼프 유튜브 채널 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영국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카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내에서 가장 비싼 유기농 식료품점으로 알려진 ‘에레혼(Erewhon)’ 방문 영상을 공개했다.
카이는 영상에서 “에레혼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식료품점”이라며 “모든 것이 너무 비싸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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