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아프리카 전문지 '죈 아프리크'에 따르면 서아프리카의 세네갈 정부는 지난달 24일 국회에 동성애 등의 형량을 기존 최대 징역 5년에서 징역 5∼10년으로 강화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세네갈을 포함해 아프리카 54개국 중 32개국은 이미 동성애를 형사 처벌하고 있다.
세계에서 다섯번째이며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동성혼을 인정한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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