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1일(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축구대표팀 감독이 네이마르를 프랑스(27일), 크로아티아(4월1일)와 3월 A매치 예비명단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그는 부임 후 북중미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경기가 열릴 때마다 네이마르를 꾸준히 예비 명단에 발탁했다.
글로부는 “예비 명단에 포함됐다고 해서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발탁된다는 보장은 없다.그러나 이번 소집 명단이 브라질이 5월 최종 명단 발표 전 펼쳐지는 마지막 경기라는 점에서 네이마르의 예비 명단 포함이 갖는 의미가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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