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엿한 ‘천만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지훈을 필두로 ‘새 문짝남’ 김재원, 문상민, 이채민의 활약이 이어지며 20대 남자 배우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김재원, 남자와 소년 사이…압도적 흡인력 지난해 드라마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재원은 2월 공개된 신작 ‘레이디 두아’로 만개했다.
‘폭군의 셰프’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이채민은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주인공으로, 향후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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