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여성특화·주말과정 신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여성특화·주말과정 신설

서울시는 노숙인과 저소득층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가 자존감과 자립 의지를 회복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인 '희망의 인문학'에 여성 특화 과정과 주말 과정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희망의 인문학' 5개 과정을 운영할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단순히 인문학 수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취·창업을 지원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자립모델 제시를 목표로 '희망의 인문학'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