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조만간 내부 심사를 거쳐 제재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6일께 빗썸 사태 관련 검사를 끝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장 검사에서 현행법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들여다봤고, 내부 심사 후 제재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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