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회장은 존스가 오는 6월 15일 열리는 백악관 대회 출전 선수로 고려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존스는 화이트 회장의 발언에 분노했다.
존스에 따르면, UFC와 존스 측은 백악관 대회인 ‘UFC 프리덤 250’ 출전을 두고 협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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