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공주시장 예비후보, “전통시장 맞춤형 특화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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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예비후보, “전통시장 맞춤형 특화거리 조성”

김정섭(민선 7기 공주시장 역임)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소상공인 자영업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김 후보는 이날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만들어 골목상권의 인프라를 개선하고 전통시장 혁신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예비후보는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지원센터’(가칭) 설립 ▲전통시장과 5일장 혁신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산성시장 90년 유구시장 100년 기념축제 개최 ▲공주형 ‘소상공인 3단계 도약’ 패키지 ▲지역화폐 ‘공주페이’ 사용한도 확대로 지역순환경제 기능 확충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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