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바이오엔테크 창업자 부부 회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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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바이오엔테크 창업자 부부 회사 떠난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백신 개발에 성공한 독일 업체 바이오엔테크의 창업자 부부가 회사를 떠난다고 독일 매체들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오엔테크는 공동창업자인 우우르 샤힌(60)과 외즐렘 튀레지(59)가 올해 연말까지 새 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부는 회사를 떠나도 바이오엔테크 지분 15%를 유지할 것이라고 슈피겔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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