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안현민의 천금 같은 1타점 외야 희생 플라이로 스코어를 7-2로 만들면서 8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2라운드 진출 8개국은 100만 달러를 추가로 받게 된다.
한국은 8강 진출로 100만 달러에 KBO의 포상금 4억원까지 약 18억원의 거액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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