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파나마의 조나단 아라우즈는 WBC 경기 중 호세 마요르가 감독과 언쟁을 벌였다"라고 보도했다.
이 상황은 지난 9일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푸에르토리코 히람 비토른 스타디움에서 치른 콜롬비아와의 대회 A조 4차전에서 나왔다.
조 최하위를 차지하면서 파나마는 차기 대회 본선 진출권을 잃고 예선으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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