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극적으로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행을 확정한 야구 대표팀이 10일 일본 도쿄서 달콤한 하루 휴식을 취했다.
대표팀이 WBC 무대서 8강이 열리는 미국으로 전세기를 타고 이동하는 건 2009년 대회 이후 17년만이다.
한국 야구 명예 회복에 나선 류지현 대표팀 감독(55)은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C조 본선 1라운드 4경기서 2승2패의 성적으로 조 2위를 확정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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