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주4.5일제 시범사업이 노동생산성 향상과 삶의 질 개선 효과를 동시에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1년간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직원들 삶의 만족도는 높아졌고 기업의 매출과 고객만족도도 늘었다"며 전국 확산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발표된 효과 분석에 따르면 노동시간은 주당 4.7시간 감소해 연간 약 240시간 단축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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