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기복 심한 경기…집중력 잃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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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기복 심한 경기…집중력 잃지 않을 것"

최소 준플레이오프(준PO)를 확정한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로 승리한 뒤 "준PO에 진출한 건 좋지만 아직 1경기 남았다"며 "기복이 심한 팀이라서 다 같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흥국생명은 이날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지만 세트마다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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