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영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주정영 김해시의원이 10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30년째 미완공인 롯데관광유통단지의 실질적 공공기여와 지역 상생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주 의원은 "공공과의 협약을 전제로 시민의 희생 위에 세워진 사업인 만큼, 지역 환원은 기업의 선의가 아닌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주 의원은 2024년 7월 김해시가 경상남도로부터 단지 재정비 권한을 위임받은 점을 언급하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 변경 협의 과정에서 시민 편익과 지역 상생의 원칙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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