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이혜영 의원이 10일 제27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공공형 놀이공간 조성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신체적 제약이나 사회적 시선 때문에 일반 놀이터나 키즈카페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장애아동 전용 놀이공간은 특혜가 아닌 우리 사회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이라며 "김해시가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장애아동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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