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5분 나상호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올려준 크로스를 나카무라 호타카가 헤더 선제골로 연결했다.
이후 강원은 ACLE 동아시아 리그 스페이지를 승점 9(2승3무3패)로 마무리해 8위에 올라 16강 진출 자격을 얻었다.
강원은 토너먼트 진출을 넘어 8강 진출까지 바라봤지만 골 결정력에 발목을 잡히면서 첫 아시아 무대를 16강에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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