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광규는 "바다 보이는 집 하나 사라"고 권했고, 이수지는 "괜히 또 전세사기 당하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앞서 이수지는 2023년 분양사기로 4억 원 가량의 전세사기를, 김광규는 전세사기로 인해 11년 모은 전재산을 날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광규는 "수지랑 나랑 똑같다"고 동병상련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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