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위기에 봉착했다.
끊긴 손님을 걱정하던 백종원은 필살기로 막걸리 술빵을 내밀었다.
몇 분이 지난 후, 백종원은 기대에 부푼 채 찜기 뚜껑을 열었지만 완성된 술빵의 모습은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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