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시내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에 총격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 중이다.
현지 언론은 영사관 주 출입문에서 총알 자국으로 보이는 흔적을 볼 수 있으며, 경찰이 건물 외부에서 탄피 약 10개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유럽에서 미국 대사관과 유대교 회당(시나고그)에서 폭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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