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선수 관리 방식과 전술 운영을 강하게 지적하며 "지금 방식으로는 강등 위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지금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유벤투스 같은 팀이 아니다.이 팀은 역사상 처음으로 2부 리그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잔류 싸움을 하고 있는 팀"이라며 "이럴 때 감독이 선수들을 강압적으로 다루며 '철권 통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선수들을 끌어안고 어깨를 감싸주며 신뢰를 쌓는 것"이라며 "선수들이 감독 편에 서도록 만드는 방식으로 팀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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