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해냈다!' 괴물소녀 김윤지, 금메달 이어 은메달까지 '멀티 메달' 수확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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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냈다!' 괴물소녀 김윤지, 금메달 이어 은메달까지 '멀티 메달' 수확 [패럴림픽]

김윤지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10초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옥사나 마스터스(미국)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냈던 김윤지는 이날 크로스컨트리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결선에서 김윤지는 일찌감치 아냐 비커(독일)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마지막 오르막 구간에서 마스터스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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