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2를 보탠 3위 흥국생명(19승16패·승점 57)은 13일 한국도로공사와 최종전을 앞두고 각각 3경기와 2경기를 남겨둔 4위 GS칼텍스(17승16패·승점 51), 5위 IBK기업은행(16승18패·승점 51)과 격차를 벌리며 4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을 확정지었다.
흥국생명은 21-18서 피치의 2차례 블로킹과 최은지의 오픈 공격을 묶어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흥국생명은 5세트 2-5서 최은지의 퀵오픈 공격과 피치의 이동공격으로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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