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15일 예정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남쪽의 총선 격)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참여를 독려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은 보통 5년마다 선거를 통해 교체하지만, 이번 선거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100% 선거 참여와 찬성투표를 촉구하고 있어 이번 선거에서도 선거구별 단독 후보들이 전원 당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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