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사업 치도./부산시 제공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부산 도심에서 신공항까지 26분 만에 도달하는 시대가 열린다.
부산시는 10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로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가덕도 신공항을 대한민국 남부권 글로벌 관문공항으로 도약하게 만드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부산 도심과 울산을 신공항과 빠르게 연결하는 철도망이 구축되면 시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물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