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 가격을 경신한 구리를 노리고 교량 이름표 수백개를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장흥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한달간 전남과 전북 일대를 돌아다니며 254개 교량에 부착된 '교명판' 850여개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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