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90-89로 따돌렸다.
현대모비스는 16승 29패로 8위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 레이션 해먼즈를 앞세운 현대모비스가 주도권을 잡았으나 1쿼터 중반 KCC가 최준용과 송교창을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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