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의 패럴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휠체어컬링 4인조 혼성팀이 노르웨이에 대승을 거두며 예선 3연승을 달렸다.
7엔드를 마치고 노르웨이가 기권을 선언하면서 경기가 그대로 종료됐다.
한국 휠체어컬링은 2010년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 혼성 4인조에서 패럴림픽 첫 메달인 은메달을 따냈고 이후로는 입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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