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이 대통령은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우석 객원교수를 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 추천으로는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최선영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 몫으로는 구종상 전 방송통신위원회 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일곤 전 MBC 경남 대표이사 사장,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위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