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중동에서 발이 묶였던 대만인 70여명이 무사히 출국해 귀국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대해 대만 당국은 단순 항공편 차질 상황을 중국이 '인지전'으로 활용하려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상하이를 경유해 대만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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