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연 혐의’ 김바다, 구속은 면했다…法, 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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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혐의’ 김바다, 구속은 면했다…法, 영장 기각

대마 흡입 혐의로 체포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가 구속은 면했다.

10일 춘천지법 속초지원 조약돌 영장 전담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구된 김바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김바다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두 달여 간 추적한 끝에 김바다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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