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요시하라 "준PO 없어" vs 기업은행 여오현 "다 이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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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요시하라 "준PO 없어" vs 기업은행 여오현 "다 이겨야"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준플레이오프(준PO)를 가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라며 "선수들에게 우리가 채워갈 건 채워가자며 긴장감과 압박감이 있겠지만 나중에 (보상이) 따라올 것이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레베카에게 아포짓의 역할은 득점을 하는 것이라고 말해줬다"며 "이나연은 공격수와 커뮤니케이션이 좋은 선수로 컴비네이션 공격을 잘한다.경기력이 나빠서 교체한 게 아니라 세터는 생각을 해야 하는 포지션이라 생각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여오현 기업은행 감독 대행은 "남은 3경기 선수들도 다 중요한 경기란 걸 알고 있다"며 "제가 말 안 해도 선수들도 잘 알고 있다.오늘은 이번 시즌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제일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수들도 잘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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