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확산 추진 공로를 인정 받아 물안보(Water Security) 분야 특별상(공로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관·공 협력을 기반으로 기업의 실질적 ESG 활동 참여 확대하고 있는 공사는 국가 물안보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의 첫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영 기획부문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공사가 보유한 물관리 전문성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결합해 국가 물안보 체계를 강화하려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관·공 협력을 확대해 우리 기업의 ESG 경영과 글로벌 공급망 대응을 적극 지원하고,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물관리 솔루션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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