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호주전 도중 팔꿈치 통증으로 강판당한 손주영(28·LG 트윈스)이 결국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 대신 서울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LG 구단 관계자는 "손주영이 오늘 밤 귀국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손주영의 대표팀 재합류는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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