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 축구 선발팀을 이끄는 오해종 중앙대 감독이 물러섬 없는 축구로 일본전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오해종 감독은 지난 3일 서울 금천구 대학축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실 기술은 일본이 우리보다 좋아졌다고 본다.그렇다고 해서 물러서면 끝없이 밀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방 압박을 위해 조직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 준비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국 대학 선발팀은 오는 15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의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일본 대학 선발팀과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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