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애 경기도의원 “미등록 아동 지원 조례, 왜곡, 악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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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경기도의원 “미등록 아동 지원 조례, 왜곡, 악용 말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최근 불거진 경기도의 ‘미등록 이주아동 보육 지원 정책’ 논란과 관련해, 김동연 지사가 야당의 정당한 정책 질의를 '정쟁'과 '혐오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조례의 순수한 입법 취지를 정략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해당 정책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에 따른 것”이라며 야당의 비판을 반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해당 조례인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를 직접 대표 발의했던 이인애 의원은 깊은 유감을 표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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