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 경제가 1.0% 성장했으나 달러기준 1인당 국민총소득은 0.3% 오르는데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한국은행의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지난해 4분기 실질 GDP(국내총생산)는 전 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이를 두고 2025년 12월 일부 실적치 자료 등을 반영해 정부소비(0.7%p), 건설투자(0.4%p), 수출(0.4%p) 등이 상향 수정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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