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미르는 태국 파타야에 조성한 몰입형 전시관 ‘PADO MEDIA ART SPACE(이하 PADO)’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미디어아트 부문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매년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UX),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변용수 디에이미르 대표는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한국 미디어아트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예술적 가치를 전 세계에 증명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PADO 프로젝트는 차세대 한류 콘텐츠가 해외 시장에서 어떻게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