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코어라인소프트는 스위스 KSA 주립병원(Kantonsspital Aarau)과 아스트라제네카 스위스(AstraZeneca Switzerland AG)가 진행하는 폐암 초기 발견 임상 연구에 AI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코어라인소프트 이번 연구는 실제 임상 환경에서 AI가 진단 과정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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