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의 차기 병원장 후보로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와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신임 원장 지원자에 대한 면접 등 평가를 진행해 두 교수를 최종 후보로 추렸다.
앞서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지난 달 9일부터 13일까지 제20대 병원장을 공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