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현역 의원인 박주민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을 지낸 정원오 예비후보의 '성동구 집값' 발언을 비판하자, 정 예비후보 측은 곧장 "성동구의 가치를 키워온 노력을 폄훼하는 주장에 유감을 표한다"고 맞받았다.
박 예비후보는 "정 후보는 얼마 전 한 강연에서 성동구의 아파트값 상승을 두고 서울에 없던 발전 사례'로 들면서 '지역주민이 원하면 집값을 올려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저는 생각이 다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정 예비후보 측은 "단 한 번도 집값 상승을 치적이라 자랑한 적 없다'며 즉각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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