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UN AI 허브 유치지원 TF 회의'의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협력을 주도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교두보,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유엔 AI 허브 유치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협력을 주도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교두보,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주에 출발해 미국과 스위스를 방문하고 유엔의 관련 기구 수장들을 면담해 유치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유엔 AI 허브 유치위원회도 이날 출범시키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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