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본부는 119특수대응단 소속 인명구조견이 양산의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수색 투입 15분 만에 실종자를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곧바로 현장 수색에 나섰지만, 어두운 데다 지형이 험해 신고 당일에는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경남소방본부는 실종자가 비록 숨졌지만, 이번 수색이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길어질 수 있었던 인력 수색의 한계를 구조견이 보완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