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4001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수주에 성공하며 연초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10일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3척을 총 4001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현재 누적 수주잔고는 137척, 295억달러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의 수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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